
‘야목역 서희스타힐스 그랜드힐’ 아파트가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다. 이 신축 아파트는 지난달 착공계 승인을 완료하고, 오는 9월 중 본격적인 실착공에 돌입할 예정이다.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10개 동으로 구성되며, 총 998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부터 84㎡까지 5가지 타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힐 전망이다. ‘야목역 서희스타힐스 그랜드힐’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로 쾌적한 일조와 통풍 환경을 제공하며, 판상형과 타워형이 조화를 이루는 구조로 뛰어난 조망권까지 확보했다. 내부는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 특화 설계와 프리미엄 주방, 현관중문, 가변형 벽체 등 고급 옵션이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근린공원을 비롯해 중앙광장, 산책로,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조경 및 휴식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다.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맘스카페, 사우나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입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환경 역시 주목할 만하다. 도보권에 수인분당선 ‘야목역’이 위치해 있으며, 인근 어천역과 KTX 노선, 그리고 향후 연장 예정인 신분당선 오목천역까지 광역 교통망 접근성이 뛰어나다. 수원역을 통한 1호선 및 GTX-C노선 환승도 가능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비봉매송도시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도로, 국도 39호선 등을 통해 수원, 동탄, 안산 등 주요 도시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야목역 서희스타힐스 그랜드힐’은 2028년 입주 예정이며, 1차 계약금 500만 원에 발코니 확장 등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청약통장 및 대출 규제 없이 선착순 계약이 가능해 신축 미분양 아파트를 찾는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